사역 내용 : 
긍휼&전도 사역(주 타겟 : 가난한 종교인, 홈리스, 난민, 성매매 종사자 등)
1. 매주 2 번 30-40 명분의 따뜻한 음식을 준비하여 어려운 사람들에게 제공하고
있다. 그리고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상담하고 여러 질병에 대해 기도와
의약품 등의 필요를 제공하고 있다. 또한 필요한 옷 등을 구입하여 제공하거나
후원품등이 있을 경우 수시로 제공하고 있다. 이 사역을 1 주에 2 번 보다 많은
횟수를 제공하기를 기도하고 있다. 
2. 전도와 기도 사역을 통해 종교인, 젊은 청년들을 향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. 
- 2015 년 조사에 의하면 이스라엘 노숙자 인구는 2300 명에 이르렀고 이들
노숙자 중 3 분의 1(대략 770 명)이 텔아비브에 있고 하이파 지역에 9%, 
예루살렘에 8%, 아스돗 지역 약 5%가 있다. 이러한 분포는 주로 경제활동
규모에 따라 % 의 차이가 나타난다. 이들 중 구소련 출신 48% 이스라엘 출신
유대인은 32%, 이스라엘 아랍인 6%, 이스라엘 이디오피아인 3% 등이다.
- 한편으로 2016 년 3 월 이스라엘 내무국 발표에 따르면 이스라엘 내의
수단인은 8,332 명, 에리트리아인은 30,594 명, 그외 이디오피아(비유대인), 케냐, 
구 소련 지역 출신(비유대인), 인도, 스리랑카 출신인들도 있다. 이들은
이스라엘 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 노동자(불법 노동자 포함)와 난민으로 이 들
대부분이 3D 업종에 종사하고 있으며, 제조업이 사업체가 부족한 이스라엘
현실에서 이들이 3D 업종의 직업이라도 찾기가 어려운 실정이고 이로 인하여
많은 사람들이 하루 하루 일거리를 찾으며 그들 중 상당 수가 집단 거주(한 집에
여러명이 공동체 생활)를 하며 일부는 노숙을 통하여 무로 급식소나 구걸
생활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다. 이들의 노숙자들을 위의 통계에 포함할 경우
수치가 급상승하리라 보여진다.
- 노숙자가 되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마약이나 술 중독이 24%, 경제적인
이유가 17% 등으로 노숙자가 되었다. 그리고 노숙자 중 39%가 중독자로
살아가고 있고 21%는 정신질환이 있으며 23%가 신체 진환을 앓고 있다.
- 우선 이들에게 조건 없이 다가가며 그들의 필요를 주님의 사랑으로 체워 주는
것이 급선무이고 마음이 열어져 가는 그들에게 영혼의 비어 있는 공간에
복음으로 체워 주는 것이 필요함을 발견하게 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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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의 사역은 협력사역의 일환으로 이스라엘 내의 홈리스들을 예슈아의 사랑으로 품고 기도하는 실제적으로 동역하는 사역입니다. 식품과 의약품 및 상담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사역입니다.  아래는 이 사역으로 이스라엘의 영혼들을 섬기고 계신 분들로부터  온 편지 입니다.